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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토킹

오리온 다이제스트, 좀 제대로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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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를 자주 먹는 편은 아닌데 가끔씩 출출할 때는 다이제스트를 먹는 편입니다.

오늘은 다이제스트를 먹을려다 황당한 경우가 발생했습니다.

포장을 뜯어야 하는데 빨간줄이 없습니다.

아무리 이리저리 돌려보고 찾아봐도 없습니다.



OPEN 이라고 씌여진 부분에 빨간색 끈이 나와있어야 잡아당겨서 포장을 뜯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없습니다. 


이렇게 돌려도 없고...

저렇게 돌려도 없고...


다이제스트 포장지는 비닐로 코팅이 되어있어서 잘 안뜯어집니다.

할수없이 이로 물어서 겨우 뜯었는데 그 안에 빨간색 끈이 있습니다. T.T




원래 저 빨간색 끈의 역활이 포장을 잘 뜯기 위함인데 뭔 생각으로 이렇게 안으로 넣고 포장한지 모르겠네요.

오리온은 제품검수하는 부서도 없나보네요.이런 제품이 버젓이 유통되도록.

제품자체와 직접관련이 없는 사소한 문제일 수도 있으나, 이런 사소한 문제도 신경을 안쓰는 기업에서 소비자를 얼마나 생각해서 제품을 만들지 의심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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