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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마텍스(Permatex) 벨트 드레싱(belt dressing) 사용기 오래된 차의 엔진 벨트에서 찍찍... 소리가 날 때 뿌려주는 벨트 드레싱 사용기입니다. 벨트 드레싱을 검색하면 여러 회사의 제품이 있는데 Permatex라는 미국 회사의 제품을 선택했습니다. 구입은 네이버치면 여러 군데 나오고 저는 8000원대에 구입했습니다. 특이한 건 사업자등록증이 없으면 구입할 수가 없어서 지인을 통해서 대리 구매했습니다. 사용후기 1. 뉴카렌스(제차) 유튜브에 사용법을 보니 엔진 가동 시에 벨트 안쪽을 치~익 뿌려주는 걸로 끝입니다. 문제는 이 제품에 대롱이 없어서 정확하게 벨트 안쪽에 약품을 뿌려주는 게 힘들어요. 처음 몇 초간 잘 나가는데(걸쭉한 거품타입) 그 이후에는 눈처럼 흩날려서 여기저기 다 날립니다. WD나 물구 루스처럼 대롱을 왜 안 넣은 건지 이해가 안 되네요. 암튼.. 더보기
자동차 번호판등 LED로 변경시 주의할점 번호판등 한 쪽이 고장나서 알리에서 구입한 LED 등으로 교체했는데, 아래 사진과 같이 하루만에 불타버렸다. 원인은 번호판등은 10W가 아닌 5W를 써야한다는 것... 알리에서 구입할 때 번호판등의 규격(36mm)에만 신경썼지 용량이 5W인지 10W인지는 생각도 못했었다. 같은 36mm 규격이라도 실내등은 10W를 사용하는데 번호판등만 5W를 사용하니 주의해서 구입해야한다. 교체한 후 순정 누런 불빛보다 훨씬 밝아진 백색의 LED등을 보고 뿌듯했는데...T.T 더보기
저공해차 등록하기 전기, 하이브리드차 뿐아니라 LPG차도 저공해차에 해당된다. 자신의 차가 저공해차에 해당되는지는 아래 사이트에서 확인 후, 신분증, 차량 등록증을 가지고 구청 환경과 방문하여 신청서 작성하면 바로 저공해차량 스티커를 받을 수 있다. https://www.ev.or.kr/lcvms-portal/EP020401000SF01.do 친환경차 종합정보 지원시스템 저공해차 확인결과 저공해차 확인결과 제작사명 저공해차종류 차명 제원번호 인증번호 차대번호 판매일자 등록일자 www.ev.or.kr 대부분의 도시에서 공영주차장 50%할인 받을 수 있다. 더보기
에어컨 혼자 이전 설치하기(냉매가스 회수) 같은 동 같은 라인으로 이사를 하게 되어 에어컨 해체, 설치를 혼자서 하기로 했다. 처음 해보는 거라 혹시나 잘못되면 어쩌나 걱정도 많았는데 막상 해보니 정말 아무것도 아니다. 수십만 원 비싸 돈 주고 업체에 맡기느니 유튜브나 인터넷에서 해체하는 법만 제대로 공부해도 혼자서 충분히 할수있다. 냉매가스 회수를 제대로 하는 게 핵심이다. 1. 해체 전에 에어컨을 가동한다 일단 해체 전에 에어컨을 정상상태로 가동해준다. 가장 낮은 온도로 냉방이 계속되는 상태로 10분~15분 정도 충분히 가동시켜준다. 2. 실외기 해체작업 화살표로 표시된 밸브 커버를 열어주면 밸브를 조일수 있게 일자 모양의 홈이 있다. 큰 관이 저압관, 작은 관이 고압관이다. 일자 드라이버로 고압관을 먼저 잠가준다. 일자 드라이버로 고압관을 .. 더보기
루프폴 안테나를 샤크 안테나로 개조하기 얼마전 중고로 구입한 뉴카렌스의 안테나 루푸폴 형태라서 좀 더 멋진 샤크안테나로 바꿔 달았다. 알리에거 샤크 안테나를 검색해보면 많은 제품이 나오는데, 밑부분이 고무로 된 부분이 밀착성이 더 좋다. 원래 달려있던 루프폴 안테나를 제거한다. 나사식이라 손으로 돌려서 빼면된다. 샤크안테나에 나사가 는데 루푸롤 안테나에 넣고 조여주기만 하면된다. 차 색깔과 큰 차이가 없어 자연스럽고 라디오 전파도 잘 잡아주고 기능적으로도 문제가 없다. 한가지 단점은 샤크 본체의 양면 테이프가 잘 안붙어 조금 운행하니 틈이 벌어진다. 순간접착제를 사서 발라주니 그럭저럭 고정은 되는데 미리 시공할 때부터 샤크 본체와 양면테이르를 본드로 고정을 해서 붙여주면 나을 것같다. 더보기
부산 시민공원 야외눈썰매장, 튜브슬라이드 부산 시내에도 눈썰매장이 생겼다. 시민공원 다솜 광장에 눈썰매장과 튜브 슬라이드 장이 2월 9일까지 운영 중이다. 이용료가 썰매, 튜브 슬라이드 각각 1천원밖에 하질 않고 시설 좋고 운영요원도 곳곳에 배치되어있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일요일이나 휴일은 일찍가야지 표를 구할 수 있을 것 같다.. 2회 차 이용할 때 8회 차까지 표가 모두 매진되었다고 한다. 장갑은 현장에서 500원에 판매하고 있지만 미리 준비해가는게 좋을 것 같다. 대기실에서 헬멧과 썰매를 가지고 간다. 어른들은 아이젠을 차고 들어가면 된다. 어른이 할 일은 하나, 썰매에 달린 줄을 달고 계속 돌기만 하면 됨.. 은근히 운동이 된다. 20분 돌면 땀이 줄줄. 1회당 인원이 정해져 있어 복잡하지 않고 재미있게 썰매를 탈 수 있다. 1회.. 더보기
주니어 카시트, 토드비 뉴에어부스터 사용기 이제 초등학생이 되는 아들 카시트가 작은 것같아 구입한 주니어 카시트, 토드비 뉴에어부스터. 15~36kg까지 사용가능한 주니어용 카시트인데 가격이 저렴(3만원대)하고 사용평이 좋아서 구입하게 되었다. 결론은...싸고 좋은거는 없다... 커버가 아주 얇아서 쿠션감이 거의 없다. 그냥 플라스틱 의자에 앉는 느낌. 아주 가까운 거리야 상관없지만 장거리 여행에 아이를 태우고 갈만한 시트는 아니고 딱 3만원대만큼의 품질이다. 커버가 얇아도 너무 얇다. 그냥 천조각으로 플라스틱을 감싸고 있는 정도. 메인으로 사용할 괜찮은 카시트외에 백업용이나 가까운 곳에 갈 때나 잠시 사용하는 용도로 써야겠다. 더보기
룸미러형 블랙박스+후방 카메라 설치기 중국에서 자주 보는 형태인데 룸미러와 결합된 블랙박스가 있다. 후방카메라와도 연결이 가능해서, 룸미러+블랙박스(전방, 후방)+후방카메라 3가지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데 가격도 저렴하고 무엇보다 별도의 공간을 차지하지않고 룸미러만 대체하면 된다. 중국 출장 기간이 광군절과 겹쳐서 평상시보다 조금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었는데 블랙뷰라는 브랜드제품으로 우리돈으로 약 5만원정도에 구입했다. 빨간색의 근사한 케이스. 룸미러 후방카메라. 후방카메라와 케이블. 룸미러 다는 것과 케이블 연결은 별로 어려운게 아닌데, 역시나 후방카메라를 다는 일이 제일 난이도가 높은 것같다. 일단 후방카메라 설치할 자리(번호판 등 사이)를 확인한 후 드릴로 케이블 지나갈 구멍을 뚫어야 한다. 철판이 생각보다 단단하다..금방 뚫릴줄 알았.. 더보기
Baseus 차량용 가습기 겨울에 자동차 히터를 틀면 금방 건조해져서 눈이 따갑고 기관지도 좋지 않았는데 타오바오에서 Baseus 상품 중에 차량용 가습기를 발견, 구입하게 되었다. 본체 뒤편에 자석으로 송풍구에 거치하게 되어있다. USB를 통해서 전원을 공급받고 가습기 On, off는 옆의 버튼을 눌러주면 된다. 물 보충은 수돗물이나 생수를 채워 넣으면 된다. 송풍구 사이즈에 맞게 작은 크기에 가습 기능은 아주 만족이다. 가습기 작동중에 고주파음이 작게 나는데 조용할 때만 희미하게 느낄 수 있을 정도고 운행 중에는 들을 수 없을 정도다. 물 완충기준으로 1시간 정도 사용할 수 있다고 되어있는데, 차 실내 공간이 넓지 않아 5~10여분 정도만 가동하면 충분하다. 작동시 물통 안에 LED가 점등되어 녹색으로 은은한 빛이 나와서 밤에.. 더보기
중국 동관의 괜찮은 호텔, Citadines 중국 동관에 2주 출장 동안 머물렀던 호텔, Citandies. 지금껏 출장 다니면서 묵었던 호텔중에 단연 첫손가락에 꼽을 정도로 좋았던 곳이다. 저렴한 가격(400위안, 6.6만원, 조식 포함), 거실과 방, 주방이 딸린 아파트 형태의 호텔로 1주 이상 장기체류하기에 적합한 호텔이었다. 동관 시내와 거리가 있지만 호텔 앞에 쇼핑센터, 음식점, 마트 등이 있어 전혀 불편함이 없었다. 거실과 주방이 따로 되어있어. 세탁기, 냉장고, 전자렌지, 식기 등이 모두 구비되어있어 간단히 식사를 해먹을 수도 있다. 세제와 수세미는 항상 새것으로 구비되어있고, 세탁기 세제도 구비되어있다. 다 쓰면 새 걸로 교체해준다. 매일 생수 2병과 커피, 차 등이 무료로 제공된다. 화장실 구조가 특이하다. 문이 두개인데 거실에서 .. 더보기
중국 동관 광동의과대학 교내식당 동관 출장 중 우연히 근처 광동 의과대학 교내 식당을 이용하게 되었다. 정문 앞에 광동의과대학이라고 쓰인 돌이 놓여있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식당으로 올라간다. 우리나라 마트의 푸드코트처럼 여러개의 다양한 식당들이 들어서 있다. 대만식, 홍콩식, 면요리 등등 기호에 맞게 다양한 음식이 준비되어있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이 바로 이렇게 반찬 하나하나를 골라서 먹을 수 있는 방식인데 토마토, 가지, 콩줄기 볶음 이렇게 3가지를 골랐다. 15위안. 중국에서 처음으로 대학교내를 구경했는데 우리나라보다 더 학생스럽다고 할까... 수수하게 차려입고 학생답게 다니는 모습이 신선하다. 교내 식당도 학교 식당답게 저렴하고 맛도 있었다. 덤으로 중국 대학생들의 활기찬 기운도 느끼고... 더보기
중국 동관 돼지고기 BBQ 퇴근 후 매일 가는 란조우 라면집 대신에 근처 있는 식당에 들렀다.. 이 곳 역시 선택의 이유는 단 하나, 메뉴가 사진으로 되어었어서다. ^^ 몇몇 메뉴만 사진으로 있는데 이 메뉴가 가게 앞에 있길래 이 메뉴로 낙점하고 안에 들어가서 주문한다. 다른 식당대비 조금 더 깨끗하다.. 그래도 다 거기서 거기. 이 집은 특이하게 식당내에는 손님이 별로 없는데 배달 기사가 계속 왔다 갔다 바쁘게 배달하고 있었다. 전화도 계속 울리고...나름 근처 맛집인 모양이다. 돼지고기 바베큐...근데 사진과 느낌이 좀 다르다. 고기가 차갑게 식어있고 딱딱하다.. 보통 중국음식이 바로 조리해서 따뜻하고 고기가 촉촉한데.. 살짝 실망이다. 고기 밑에는 배추뽁음이 깔려있는데 간이 짭짜름하게 배어있어 맛있다. 거위 집에서 주던 한약.. 더보기
동방항공 심천-상해-부산 탑승기 동관 출장 마치고 귀국하는 날, 심천에서의 비행기가 오전 7시 30분이라 새벽 일찍 동관에서 출발했다. 디디 추싱 앱으로는 아무리 콜을 해도 택시가 안 잡힌다.. 택시기사에겐 심천까지 갔다가 그냥 와야 하니 당연히 콜을 받지 않는다. 호텔에 부탁해서 미터기 달린 택시를 불러 새벽 2시 가까이 돼서야 겨우 출발할 수 있었다. 동관에서 심천공항까지는 약 50킬로,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되는데 택시요금은 220위안. 아직 카운터가 닫혀있어 공항 내 패밀리마트에서 어묵이랑 두부를 사서 간단히 끼니를 해결한다. 5시 넘어서 카운터가 하나둘씩 열기 시작한다. 내가 탈 비행기 편명을 모니터에서 확인하니 G7~12번 카운터에서 발권을 한다. 길게 줄을 선 후 내 차례가 되어 여권을 내미니 상해 가는 비행기는 F28번.. 더보기
동방항공 부산-상해-심천 탑승기 동관으로 출장을 가야 하는데 가까운 심천 공항까지 부산에서는 직항이 없다. 예전에 심천 출장갈 때는 드래곤 항공을 타고 부산-홍콩 가서 페리 타고 심천으로 갔었다. 요즘은 부산출발 홍콩행 비행시간이 변경되어 홍콩 도착 후 페리 탈 시간이 촉박해서 이용할 수가 없고.. 차라리 중국내에서 국내선으로 심천 갈 방법을 찾다가 부산-상해-심천 노선을 이용하게 되었다. ◆ 부산-상해, 동방항공 MU5044. 오후 12시 35분 출발, 1시 20분 도착 부산에서 중국갈 때 주로 이용하는 동방항공, 시간대가 제일 편리해서 거의 이 항공사만 이용한다. 서비스야 그냥 그러려니 넘어가고 암튼 가성비가 좋고 편하다. 점심으로 간단한 샐러드가 나온다. 빵만 나오는 국내 항공사에 비해 훨씬 낫다. 중국 항공사들의 기내식은 포장상.. 더보기
중국의 전기차 BYD의 진(秦) 심천 사는 회사 동료의 2년 된 전기차, BYD의 진(秦)을 며칠 타보게 되었다. 우리나라 소나타급 정도이며 2년 전 중국 정부 보조금 포함해서 2,200만 원 정도 들었다고 한다. 심천을 비롯해서 동관에서 전기차를 아주 흔하게 볼수있었는데 특히 심천공항에서 운행하는 택시는 모두 BYD의 전기택시일 정도로 아주 흔했다. 승차감은 일반 가솔린차에 비해서 다들바 없고, 소음, 진동이 없으니 승차감이 정말 쾌적하다. 다만 주행거리가 약 100키로 정도로 짧은 게 단점인데, 이 차 소유주는 매일 심천-동관을 왕복(편도 35킬로)하는 데는 충분하다고 한다. 그리고 동관에 있는 회사에 도착하면 일반 전기 플러그에 꼽아서 퇴근할 때까지 충전을 하니 배터리 용량에 따른 문제는 전혀 없다고 한다. 내장재는 요즘 국산차와.. 더보기
에버노트로 티스토리 글 올리기 티스토리 플러그인 중에 "에버노트 글 불러오기"를 활성화하면 에버노트에서 작성한 글을 간단히 티스토리에 옮길 수 있다. 일단 티스토리 설정에서 플러그인, "에버노트 글 불러오기"를 선택해서 활성화를 한 후, 에버노트에서 작성한 글 중 티스토리로 보낼 글의 태그를 "티스토리"로 적용한다. 새 글 쓰기의 더보기>플러그인>에버노트를 클릭하면, 에버노트 불러오기가 실행되고 "티스토리" 태그가 적용된 노트를 찾아준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