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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 캠핑

네이처하이크 야전침대(2019년 신형) 네이처하이크 2019년 신형 야전침대.(가격 474위안, 약 8만원, 중국 현지 타오바오가격) 이전 제품보다 연결부위가 간단해진 반면 가격이 조금더 내리고 무게도 조금 가벼워졌다. 눕는 부분의 천이 짱짱하고 무엇보다 2.9키로의 경량이라 휴대가 간편하다. 하지만 조립할 때 과도하게 힘을 줘야해서 여성들이 사용하기에는 버겁지싶다. 차라리 이전 버전이 가격은 조금더 비싸지만(539위안, 약 9만원) 조립성은 더 나은것같다. 이 방식이 2019년 신형방식보다 조금더 수월하다. 무게는 3.1키로로 신형의 2.9키로와 큰 차이가 없다. https://coupa.ng/bQKgK0 NH 네이처하이크 경량 야전침대 2020년 신형 COUPANG www.coupang.com 더보기
부산항 힐링야영장 부산시내에 위치한 북항 야영장, 이 곳 역시 금, 토요일은 언제나 만원이다. 집에서 30분 거리라 평일에 널널하게 다녀왔다. 인터넷으로 예약을 해야하는데 홈페이지 찾기가 쉽지 않다. 아래 부산항만공사 홈페이지를 통해서 예약을 해야한다. 1박에 2만 원인데 부산 시민은 30% 할인해서 14,000원으로 캠핑장중에서 가장 저렴한 편이라 할 수 있다. https://www.busanpa.com/redevelopment/Contents.do?mCode=MN0081 야영장 소개 >야영장 >친수시설 > 북항재개발사업 바다가 보이는 부산항 힐링 야영장 바다가 보이는 부산항 힐링 야영장 소개의 사업명, 위치, 규모 등에 대한 결과제공 사업명 바다가 보이는 부산항 힐링 야영장 위치 부산광역시 동구 초량동 1185-1(舊.. 더보기
부산항 대교 공원, 캠핑장 아닌 캠핑장 추석 연휴, 갈만한 곳을 찾다가 낚시나 하러 간 부산항 대교 공원. 무료 캠핑장으로 알려져 있는데 사실 영도구청에서 야영, 취사를 금지하는 곳이다. 하지만 곳곳에 쳐진 텐트며 고기 굽는 냄새가 진동하고 주차장은 가관, 화장실은 살면서 본 화장실 중 최악. 관리 부재(사실 영도구청에서 야영, 취사 금지라고 했으니 여기서 캠핑 안 하는 게 맞다), 시민의식 제로의 장소다. 블로그에 무료 캠핑으로 이름난 곳이라 호기심에 한 번 와봤는데 애들 데리고 올 곳이 못된다. 부산항대교 진입램프와 부산조선길 2갈래 길이 있는데 왼쪽 부산 조선길로 들어서서 직진하면 바로 공원 주차장이 나온다. 추석 연휴동안 날씨가 좋아서 하늘도 파랗고 그림 같은 날씨다. 공원 입구에 주차장이 있는데 너무 작다..그런데 차들은 넘쳐나고. .. 더보기
울주 해양레포츠 센터 캠핑후기 https://www.xn--om2bi2o9qdy7a48exzk3vf68fzzd.kr/ 울주해양레포츠센터 바다와 송림이 있는 곳!! 울주해양레포츠센터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www.xn--om2bi2o9qdy7a48exzk3vf68fzzd.kr 추선 연휴 전 아들이랑 둘이서 가볍게 진하에 캠핑을 다녀오기로 했다. 짐을 줄인다고 줄였는데... T.T 2시에 관리사무소에 등록하고 차를 오토캠핑사이트 근처에 대고 짐을 내린다. 관리사무소에서 카트를 빌리면 되는데 이 카트 소리가 너무 요란하다. 그리고 거리도 멀고.. 차라리 사이트 가까운데에 짐을 내리고 차를 주차장으로 옮기는 게 더 낫다. D20 사이트, 비수기 평일이라 1박에 15000원. 저번에는 D21사이트에서 1박을 했는데 21사이트는 사선으로 조금.. 더보기
윌도 캠프 A 박스 캠핑용으로 구입한 플라스틱 식기, 윌도 Wildo camp-A-box 개봉기 최근들어 부쩍 캠핑에 관심이 있어 이것저것 구입하다 우연히 발견한 윌도라는 브랜드의 플라스틱 식기이다. 원산지가 스웨덴이이고 BPA 프리 재질이라 식기로 사용해도 문제가 없다. 제일 큰 장점이 모든 구성품이 박스 모양의 식기안에 수납이 된다는 점이다. 혼자 캠핑을 갈 때 짐을 간단히 하기에 좋을 듯하다. 구입은 미국 아마존을 통해서 20달러에 구입했다. 국내 사이트에서 검색해보니 가격도 비쌀뿐만 아니라 색상도 다양하지 않아서 아마존에서 다른 물건 살때 같이 구입했다. 도시락 형태의 박스안에 큰 컵, 작은 컵, 스포크, 양념통, 도마가 모두 들어있다. 양념통인데 3가지 구역으로 나눠져 있다. 소금, 후추 등을 넣으면 될것같고 뚜껑.. 더보기
저렴한 시에라컵 구입, 역시 싼게 비지떡 SOL이라는 저렴한 시에라컵을 사게되었는데, 싼게 비지떡이라는 만고의 진리는 역시나 틀리지 않았다.9000원 조금 넘게 크기별로 3가지의 시에라컵이 있으니 다른 메이커 대비 싼편이다.원래 티타늄을 구입할려고 했는데 스노우피크등 유명 브랜드는 개당 2만원 정도를 줘야하는 선뜻 구매하기가 망설여진다.일 때문에 캠핑을 자주 갈것도 아니라 저렴한 제품을 찾던중 이 제품이 눈에 딱 띄였다. 일단 크기별로 3가지가 있으니 용도별로 사용할 수 있을 것같다.SOL이라는 브랜드인데 처음들어보는 회사다.포장지에 일본어로 씌여져 있어서 더 싸구려티가 난다. (시장제품중에 일부러 일본어로 표기된 싸구려 제품처럼) 상품평에 누가 제품보다 파우치가 더 고급스럽다고 했는데, 고급까지는 아니고..하지만 없느것보다는 낫다. 제일 작은.. 더보기
노스케이프 더미작스 자켓 티몬에서 이번 겨울 내내 재고떨이하고 있는 노스케이프..이번에는 자켓입니다.상품설명에 원단정보가 없어서 디자인만보고 구매했는데...도착해서 보니 더미작스 원단이네요!!24,000원에 더미작스원단에 솜자켓이라..이건 원단값도 안나오겠습니다.지난번 더미작스 3L 자켓을 25,000원에 구입한 이후 최대 득템이네요.. 노스케이프의 디자인이 참 괴상한데 이 자켓은 심플하면서 색깔도 이쁩니다.모니터화면만 보고 구매한건데 실제로 보니 원단이 너무 고급스럽습니다. 더미작스원단에 Volt라는 정전기방지처리도 되어있는것같습니다.의미없는 택가는 39만원으로 노스케이프 나름 고가상품입니다. 솜으로 충전되어있는데 빵빵하진않고 살짝 두꺼운 정도, 겨울 운행용이나 바람막이용으로 적당할 듯합니다. 지퍼는 모두 방수지퍼입니다. 겨드.. 더보기
양산 천성산 눈꽃산행 양산 천성산에 눈꽃산행다녀왔습니다.눈이귀한 부산지역에서 모처럼 눈이 왔습니다. 7시 17분.온천장역에서 11번버스를 타고 대성마을 정류장에서 내립니다.대성마을정류장 뒤편으로 이렇게 천성산등산로안내가 나와있는데 홍룡사까지 2.9km입니다.아스팔트포장길이라 걷는데 퍽퍽하지만 아침 상쾌한 공기와 눈구경하면서 7시 25분.좌측으로 홍룡사, 우측으로 원효암가는 갈림길에 도착합니다. 왼쪽 홍룡사쪽으로 계속 갑니다. 도로는 눈이 녹았는데 마을길이랑 논밭에는 눈이 아직 쌓여있습니다. 7시 55분.홍룡사 주차장에 도착했습니다. 홍룡사 주차장에서 홍룡사까지 800미터를 이런 길로 쭉 올라갑니다. 8시 25분.홍룡사에 도착했습니다. 화장실옆으로 난 길로 들어서면 본격적인 산행이 시작됩니다. 눈이 제법 쌓여있습니다. 양산시내.. 더보기
신불산(공룡능선 우회로)-영축산-지내마을-신평 2018년 새해 첫 산행을 신불산으로 다녀왔습니다. 부전역에서 5시 40분 첫차를 타고 노포동터미널에 도착하니 6시 10분입니다.언양발 첫차가 6시 20분이라 서둘러 발권하고 뛰어가니 딱 시간이 맞습니다. 예전 터미널앞에 하차해서 언양시장 근처 김밥집에서 아침을 간단히 먹습니다.오므라이스인데 양은 많은데 돈까스 소스를 이렇게나 많이 뿌려줍니다.밥인지 죽인지...그래도 먹어야 산에 오르는지라 꾸역꾸역먹고 김밥한줄 포장하고 뜨거운물 보온병에 담습니다.다음에 올 때는 옆에 콩나물국밥집 3,900원짜리를 먹어봐야겠습니다. 네어버지도로 복합웰컴센터로 버스 검색하니 축협으로 가서 304번 타라고 합니다.언양시장을 가로질러 5분정도 걸으니 정류장에 도착합니다.현재시간 7시 50분...버스안내전광판에 304번은 8:0.. 더보기
지리산. 화엄사-노고단-벽소령-음정마을 지난 9월에 다녀온 지리산 산행기입니다.화엄사-노고단(1박)-세석(1박)-천왕봉-중산리를 목표로 출발했는데, 체력저하로 화엄사-벽소령(1박)-음정마을로 단축해서 끝냈습니다.지리산은 거의 10여년만에 처음이라 예전 체력이 왕성할 때의 코스대로 할려다가 안되더군요..운동 더 열심히 해야겠어요.. 부산에서 화엄사까지 직통버스가 있습니다. 구례를 거쳐 최종 목적지가 화엄사까지 갑니다.예전 구미살 때는 대구갔다가 구례갔다가 화엄사로 버스많이 갈아탔는데 한번에 가니 참 편리하네요. 사상터미널의 편의점에서 도시락으로 아침을 먹고, 점심먹거리로 김밥을 사서 출발합니다. 10시 10분.구례터미널에서 잠시 들룬후 마지막 목적지인 화엄사앞에 도착했습니다. 10여년전이랑 지금이라 탐방안내소도 주위 상가들도 변한게 거의 없네요.. 더보기
노스케이프 미니 아이젠 노스케이프 재고떨이가 아주 오랜 기간동안 진행중이네요.이제 좋은 물건들 다 빠지고 안남은 제품들만 계속 티몬등에서 판매중입니다.이번에는 미니 실리콘 아이젠을 구매했습니다. 6,300원이었구요 무료배송입니다. 기존 실리콘 아이젠(이것도 노스케이프 떨이 제품)이 있지만 산행중 파손대비 백업용으로 이 제품을 구입했습니다.무게가 일반 아이젠대비 아주 가볍습니다. 이 정도면 백업용으로 배낭에 넣어다녀도 부담스럽지 않은 무게입니다. 케이스에 비니도 달려있고 맘에 듭니다. 신발에 거는 부분은 실리콘으로 되어있고, 스파이크는 4개밖에 없습니다.대신 아주 가겹고 부피가 적습니다.아이젠 백업용 및 눈이 많이 쌓여있지 않은 임도길에서는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같습니다. 더보기
노스케이프 울 95% 비니와 손토시 노스케이프 재고떨이 상품중 울97% 비니와 토씨 세트를 구입했습니다.디자인이 조금 이상한데 울 97%라 속는셈치고 구입했는데 대만족입니다. 보통 중국이나 베트남제조인데 이 제품은 특이하게 미국 핸드메이드 제품입니다.와이오밍울이라고 미국내에서 생산되는 울이 70%, 메리노 울이 95% 로 되어있습니다.세탁할 때는 손빨래, 찬물, 쭉펴서 말려라고 되어있네요. 비니와 함께있는 손 토시입니다. dohmhats라는 회사인데 콜로라도에 있나봅니다.의미없는 정가 89,000으로 나름 고급제품입니다. 손에 끼니 따뜻합니다.장갑끼기는 뭐하고 손이 시려울 때 이거면 딱 좋겠네요. 재고떨이라 만원조금더 주고 구입했는데 아주 만족합니다. 지리산 칼바람에도 땀이 안차고 머리를 따뜻하게 잘 보호해주더군요.앞으로 겨울산행 필수품으.. 더보기
쇠미산 남문 코스 부산 어린이대공원 입구에서 가까운 쇠미산기점으로 남문까지 다녀왔습니다. 어린이대공원에서 산행을 시작하면 쇠미산쪽은 너무 가팔라 완만한 경사의 만남의 광장쪽으로 다녔는데이번에는 쇠미산에 도전해보기로 했습니다. 숲3코스라는 이정표를 지나서 계속 올라갑니다. 금정산성의 끝자락이라 산성터처럼 보이는 돌담이 쇠미산까지 이어져있습니다.쇠미산 정상까지 거리는 길지않은데 매우 가파릅니다. 쇠미산 정상의 표지판입니다. 낮은 언덕이라 조망이 좋지않습니다. 쇠미산 정상에서 남문방향으로 내려갑니다. 남문에 도착했습니다. 컵라면과 주먹밥으로 간단히 점심을 먹습니다. 남문에서 203번 버스타고 온천장역에 내려 산행을 마무리합니다.203번 버스의 배차간격은 평일 15분, 주말 8~10분 간격입니다. 더보기
BRS 초소형 초경량 가스버너(BRS-3000T) 백업용으로 구입한 초소형 가스버너 BRS 3000T 타이타늄 가스버너입니다. 손가락 한마디보다도 작은 사이즈입니다.재질은 티타늄이라 무게도 25g 밖에 안나갑니다.중국제품이라 좀 꺼림칙하지만 주력 버너외에 백업용으로 휴대할 용도로는 좋을것같습니다.알리익스프레스에서 13달러 조금더 주고 구매했는데 티몰가격과 별 차이가 나질않더군요. 가스통 연결부위의 고무패킹에서 체결시 가스가 새는지 테스트해본 결과, 밀봉이 잘됩니다.예전에 가스통에서 불길이 옮겨붙어 큰일날뻔할 일때문에 가스버너 다룰 때는 확인 또 확인하는 버릇이 있습니다.제품 설명에는 티타늄이라고 되어있는데...중국산은 워낙에 짝퉁이 많아서... 삼발이를 편 상태입니다.큰 코펠을 올리면 좀 불안할것같고 작은 코펠이나 티타늄 컵에 물을 끓일 때는 문제없어 .. 더보기
마모트 버브42 배낭 사용기..옆구리가 터져 편리한 배낭 지리산 1박 산행용으로 새고 구입한 마모트 컴프레셔 버브 42 배낭입니다.지난 가을에 지리산에 오스프리 이서 60리터짜리 가져갔는데 너무 커서 40리터급으로 고르고 골라서 구입한 배낭입니다.이번 배낭의 주요 구매 포인트는 1. 수납이 편할것2. 가벼울것3. 40리터대4. 가격이 쌀것 지리산 대피소를 이용해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녁이나 새벽에 준비할려면 어두운데 잘 보이지도 않고,배낭물건 다 빼내고 정리하고...여가 성가신게 아니더군요.게다가 자리는 협소하고, 주위사람 깰까봐 조심조심. 이번 새로 구입할 배낭은 옆구리지퍼가 있어서 원하는 물건만 간편하게 뺄수있는 제품을 찾았습니다.거의 대부분의 배낭이 위에서 넣는 방식이라 마모트 배방외에는 선택이 여지가 거의 없더군요.마모트가 특이하게 앞이나 옆 지퍼가 있어서.. 더보기
캠프라인 블랙스톰 델타 착용기 겨울 눈산행용으로 캠프라인 블랙스톰 델타를 장만했습니다. 캠프라인 본사가 부산에 있더군요.시간날때 본사(사상)의 매장에가서 직접신어보고 사이즈확인후 인터넷으로 구입했습니다.(위메프 125,000원)본사 매장에서는 정가 그대로 받더군요. 블랙스톰 델타가 단종된 모델이라서 본사에서 재고를 수집해서 인터넷으로 파는 것같습니다.하자없는 제품이 오기를 기대했는데 다행히도 아무 이상없는 제품이 왔습니다. 블랙스톰...검정색입니다. 외피는 천연가죽이고 내피는 고어텍스입니다. 캠프라인 자체 깔창인데 그다지 좋아보이지 않습니다.몇번 착용후 불편하면 새로 깔창을 사든지 해야겠습니다. 첫개시로 지리산을 다녀왔습니다.중산리-장터목-세석(1박)-벽소령-음정마을 코스로 2일동안 약 23km를 산행했습니다. 중산리 출발전 모습입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