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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전선 정리대 중국 우시 출장 갔을 때 LIVAT 쇼핑몰 안의 샤오미 매장에서 구입했던 전선 정리대. 샤오미 매장에서 이것저것 구입할 때 같이 구입했던 저렴했던 액세서리인데 각종 케이블로 너저분해진 책상 위를 한결 깨끗하게 정리해준다. 뒷면은 양면테이프로 되어있다. 적당한 곳에 붙여주기만 하면 끝. 자석이 달린 자그마한 부속을 케이블에 연결한 후 이렇게 본체에 연결하면 끝. 자석이라 케이블이 빠지거나 굴러다니지 않아 책상 위가 깔끔해졌다. 더보기
유럽유심 보다폰 사용기, 개통과정이 왜 이리 복잡해? 독일 출장용으로 구입한 vodafone 3G 플랜인데 결론은 비추. 이전에는 항상 쓰리심을 이용했는데 이번에는 시간이 없어 지인이 주문한 보다폰 유심을 사용하게 되었다. 제일 불편한 점은 개통하는 순서가 복잡, 아니 난해/난잡하다. 쓰리심은 유심만 교체하고 핸드폰을 껐다 다시 켜면 개통 절차가 끝난다. 사용자가 뭘 설정하고 순서를 따라 하고 그런 과정이 필요가 없다. 그런데 보다폰은 상식적인 방법이 아닌 일부러 어렵게 해 놓은 것처럼 개통 절차가 직관적이지 못하고 헷갈리게 되어있다. 지인말로는 순서대로 잘 따라가지 않으면 개통하는데 애를 먹을 수 있다고 한다. 개통 방법은 유심과 함께 딸려온 설명서를 잘...아주 잘 보고 따라 해야 한다. 그리고 해당 유심 요금제에 맞는 문자를 글자 그대로 입력하고 문자.. 더보기
보스 노이즈캔슬링 헤드폰, Bose QuietComfort 35 간단 사용기 노이즈 캔슬링의 대표적 브랜드 Bose사의 블루투스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QuietComfort 35. 보스답게 국내에서는 40여만원에 판매되는 고가의 제품인데 지인과 같이 독일 출장 가는 비행기에서 10여 시간 청취해보게 되었다. 예전 보스 헤드폰에 비해서 크기가 많이 컴팩트해진것같다. 크지도 작지도 않은 적당한 사이즈의 하드쉘 케이스. 헤드폰 본체가 유연하게 접혀서 케이스 안에 콤팩트하게 수납할 수 있다. 무선의 자유, 써본 사람만이 알 수 있다... 이제는 블루투스 무선이 대세인 모양이다. 왼쪽의 큼직한 버튼은 노이즈 캔슬링을 On, Low, high로 설정할 수 있게 한다. 오른쪽에는 음량 조절 버튼이 있다. 노이즈 캔슬링의 대명사 보스답게 비행기 엔진 소음은 거의 다 차단해준다. 노이즈캔슬링 기.. 더보기
국제전화 무료로 걸어주는 앱, OTO 무료국제전화 요즘은 대부분의 메신저, 카카오, 위챗, 왓츠 앱등이 음성, 영상통화를 무료로 제공한다. 아는 지인이나 가족간에는 위 앱을 통해서 이용해서 무료 통화를 하면 되지만, 업무상 국제전화를 이용해야할 경우가 있는데, 001, 002등의 통신회사를 거치지 않고 앱을 통해서 무료로 해외전화를 해주는 앱이 있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OTO라고 검색해서 설치를 한다. 사용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국가를 선택하고 전화번호를 입력하고 통화하면 된다. 통화음질은 일반 국제전화와 동일하고 국가번호앞에 잡다한 번호를 누르지 않아도 되니 편리하다. 통화목록을 통해서 이전에 걸었던 곳으로 편하게 걸 수 있다. 더보기
샤오미 온습도계, Acurite 비교 아마존에서 몇 해전에 구입했던 아큐라이트(Acurite)와 최근에 구입한 샤오미 온습도계 2종류를 비교해보았다. 샤오미 시계겸용 온습도계: 26.6도, 71% 샤오미 온습도계: 26.6도, 66% Acurite: 27도, 68% 온도는 3 종류 모두 비슷한데, 습도는 꽤 차이가 난다. 사진 찍었을 때만 아니라 일상 생활중에서도 가끔 확인해보는데 습도는 메이커뿐 아니라 샤오미 기기간에도 차이가 꽤 난다. 샤오미 온습도계가 오차가 꽤 난다고 하던데 Acurite와 비교하면 사용하는데 전혀 지장이 없을 것같다. 더보기
샤오미 미밴드4 사용기: 미밴드1 vs. 미밴드4 미밴드1을 현재까지 사용 중인데 최근에 미밴드4를 구입하게 되었다. 그동안 요긴하게 잘 사용중이었으나 미밴드4의 컬러 디스플레이와 저렴한 가격(중국 현지에서 28000원 구입)에 구입하지 않을 수 없었다. 개인적으로 블루투스 연결을 좋아하지 않아서 미밴드1은 출장 중 핸드폰 충전 중이거나 책상위 등 조금 떨어진 상태에서 전화나 카톡, 메세지를 확인하는 등 제한적인 용도로만 사용했었다. 특히나 시계가 없어서 시간을 볼 때마다 정말 아쉬웠었다. 미밴드2부터 시계 기능이 추가되었으나 굳이 돈 들여 구입할 필요성은 느끼지 못했는데... 두둥... 컬러 디스플레이에 시계 기능, 심박수 측정까지 가능한 미밴드4가 나와버렸다. 게다가 가격은 28,000원. 이제는 구닥다리가 된 미밴드1과 미밴드4를 비교해 해보자. .. 더보기
샤오미 행운을 비는 표주박 샤오미 매장에서 재미있는 물건을 구입했다. 표주박처럼 생긴 악세사리인데 29위안, 우리돈으로 5000원 정도로 저렴한 제품이다. 가격치고는 포장용기가 고급스럽고 제품 또한 가격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퀄리티가 높다. 제품안에 있는 빨간 종이에 소원을 적어서 차안이나 집안에 걸어서 장식하는 용도이다. 실제 제품의 케이스. 빨간색의 양철 케이스가 선물용으로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깔끔하다. 빨간색 종이가 2장 들어있는데, 원하는 내용을 적어서 돌돌 말아 제품속에 넣어주면 된다. 케이스 안의 이 기구를 이용해서 바닥의 커버를 열고 닫을 수 있다. 아래 커버를 위 기구를 이용해서 열면 된다. 차안에 걸어둘려고 구입했는데 생각외로 괜찮아서 집에 걸어두기로 했다. 더보기
스노우 피크 시에라컵 E-103, 무겁지만 괜찮아~ 캠핑하시는 분들은 다들 아시는 스노우 피크 브랜드의 시에라컵 E-103을 일본 아마존에서 구입했다. 스노우 피크, 텐트도 이쁘고 각종 소품들도 이쁘고 고급스럽고 품질이 좋다. 다만 그 사악한 가격에 이제껏 한개도 구입하지 않았(못했)었다. 요즘들어 시에라컵이 갖고싶어 일본 아마존에서 가격 비교하던중 스노우 피크 제품 중에서 그나마 저렴한 가격(1026엔) 에 구입하게 되었다. 스노우 피크의 티타늄 시에라컵에 비해서 스텐레스 재질(SUS304)이라 절반 정도의 가격으로 구입가능하다. 아무리 스텐레스라도 이 조그만 시에라컵이 무거우면 얼마나 무겁겠어? 라고 생각했었는데, 제품 수령후 들어보자마자...아 돈 좀 더 주고 티타늄을 살껄..후회가 밀려온다. 다이소에 있는 듣보잡 시에라컵보다 훨씬 무겁다. 혼자 등.. 더보기
산와 LED 점검거울 D4, 74658 일본 여행간김에 일본 아마존 장바구니에 몇개월 잠들어있던 공구를 구입했다. 현장에서 가끔씩 어둡고 안보이는 곳을 거울을 이용해서 봐야할 때가 있다. 거울이야 어떻게든 구해서 볼수있는데 문제는 어두운 곳이라면 전등을 비춰야 한다. 한손에는 거울, 한손에는 전등. 공구를 사용해서 작업을 할라치면 여간 불편한게 아니다. LED 전등이 달린 휴대용 점검 거울이 없을까 찻던중 일본 아마존에서 발견한 제품이 신와(Shinwa sokutei)사의 D4 LED점검거울이다. 접이식 안테나 방식이라 23센치에서 66센치까지 접었다 폈다 할수있다. 무게는 57그램이고 LR44건전지 3개를 사용하는 LED방식의 거울이다. LR44건전지 3개. 기본 구성품이다. 별다른 설명이 필요없을 정도로 간단하다. LED를 ON한후 거울을.. 더보기
샤오미 모기 퇴치제 여름 동안 사용해본 결과, 효과가 미미한 것같다. 몸 아주 가까이에는 모기가 안 오지만 조금만 멀리 떨어져도 모기가 문다. 문을 열어둔 상태라면 효과가 더더욱 떨어지는데 이런 류의 모기 기피제를 문닫고 사용하기에는 찝찝하다. 모기의 계절, 여름이 왔다. 아이가 어려서 모기 때문에 여간 신경 쓰이는 게 아니다. 전자 모기향을 쓰기엔 건강에 안 좋을 것아 다른 방식의 모기 퇴치제를 찾던 중, 만물상 샤오미에서 콤팩트 한 모기 퇴치제를 구입하게 되었다. 포장 박스는 샤오미 스타일로 흰색의 깔끔한 상자 안에 담겨있다. 저렴한 제품치고 박스가 꽤 고급스럽다. 모기 퇴치제 본체. 스티커에 뚜껑을 여는 방법이 그려져 있다. 직관적이라 중국어나 설명서 없이도 바로 이해가 되게끔 제작되어있다. 본체 아래에는 AA 건전지.. 더보기
독일에서 세아트 레온(SEAT LEON) 렌터카 체험기 독일에서 받은 렌터카가 세아트(SEAT)라고 생소한 브랜드 차를 타게 되었다. 찾아보니 폭스바겐 그룹에 속하는 스페인의 자동차 회사라고 한다. 사용한 모델은 레온(LEON)이라고 아반떼급 정도 되는 것 같다. 외관은 그냥 평범하고 유럽차답게 해치백 스타일이다. 계기판이나 인테리어가 스포티하게 꾸며져 있다. 핸들도 디컷이고 빨간색 계기판이 액셀을 밝게끔 유도하는 것 같다..^^ 운전석에도 빨간색 조명이 들어온다. 시동은 켜면 SEAT 로고가 들어오는데 시트가 아니고 세아트라고 읽는다. 뮌헨 공항까지 가서 반납하는데 유럽차의 네비는 거의 안 쓴다. 한국 밖에서 네비를 사용할 때는 구글맵(오프라인)이 진리다. 독일에서 수많은 차를 렌트해봤고 독일 본사 차량도 몰아봤는데 이 차가 제일 기억이 남는다. 세아트라는.. 더보기
필립스 방수 면도기(HS8040) 11년 사용기 이번에는 내가 제일 오랫동안 사용중인 전자제품인 필립스 방수 면도기(HS8040)에 대해 포스팅을 하고자한다. 2008년에 구입했으니 올해로 11년째다. 전자제품을 이렇게 사용하기도 힘든데 현재까지 아무런 문제없이 잘 사용중이다. 더구나 배터리가 11년동안 정상적으로 작동이 되고 있다. 예전에 브라운 전동칫솔은 몇년 사용하니 배터리 수명이 다되서 버린 적이 있는데, 이 면도기의 배터리는 11년째 장수하고있다. 세월의 흔적으로 버튼 부분의 고무가 낡았지만 방수기능, 버튼의 기능 모두 정상 작동한다. 커버와 면도날을 분리한 모습. 각 부품들의 재질이나 품질이 정교하고 유격이 없다. 모터의 성능, 기어등 부품들이 11년을 사용한 제품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벽하게 작동한다. 커버도 이빠진 곳이 없이 완벽.. 더보기
앱으로 집에서 하는 홈 트레이닝 이번 포스팅은 집에서 기구없이 혼자 트레이닝을 할 수 있는 앱 소개이다. 어플 이름은 홈트레이닝이고 구글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받을 수있는데, 유료/무료 버전이 있다. 무료버전은 광고가 실리지만 트레이닝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어 굳이 유료버전을 구입할 필요는 없다. 이 앱을 처음 접한게 작년 9월인데, 현재까지 꾸준히 이용하고 있고, 실제로 효과가 상당히 크다. 예전에 돈주고 헬스장 갔을 때보다 몸 전체 근육이 발달되고, 전체적인 발란스도 좋아졌다. 일단 어플을 깔고, 실행하면 첫 화면이 아래와 같이 나온다. 전신, 하체 등 부위별로 나눠서 트레이닝 프로그램이 되어있다. 전신, 하체 큰 분류로 진행하는 과정이 있고, (처음에는 이 과정이 낫다) 전신 7*4 챌린지는 전신을 한달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전신을 .. 더보기
시트로엥 C4 각투스, 독일에서 렌터카로 사용기 뮌헨공항으로 올 때 타고온 스트로엥 C4 각투스, 누적거리 4000키로의 완전 새차다.처음 각투스가 출시되었을 때 그 독특한 외관(에어 범퍼)와 깜찍한 모습, 역시 프랑스차의 감성이군..했던 기억이 난다.그런데 실제 운전을 해보니, 프랑스차는 역쉬 이쁜 쓰레기라는걸 실감했다.사실 디자인도 내 개인취향과는 거리가 먼 괴상한 디자인이고, 품질은 마치 중국제품의 마감을 보는 듯하다.프랑스가 유럽의 xx라고 하는데, 자동차도 마치 그렇게 만든 것같다. 유럽이라 렌터카라고 해도 거의 다 수동이다.이 차 역시 수동.그런데 클러치를 밟을 때 브레이크가 같이 움직인다. 아주 미세하게...하...운전한지 20년 넘었는데 이런 차는 처음 본다.그것도 4000키로 새차인데도.그래..넌 프랑스차니깐 이런 품질이야 이해한다. .. 더보기
전투식량 시식기, 밥차 해물짬뽕 라면밥 출장가서 퇴근 후 호텔 근처에서 먹을 만한 곳이 별로 없어 간단히 저녁으로 해결한 전투식량을 구입했다.네이버에 전투식량을 검색해서 리뷰가 가장 많은 셀러에게 구입했다. 여러가지중 밥차 해물짬뽕 라면밥을 시식해보았다.사실 전투식량이란게 다 거기서 거기다.밥은 알파미라고 건조된 것이라, 식감이 좋지 않다. 마치 뻥튀기를 물에 말아 먹는 기분, 설익는 밥을 먹는 느낌등..따라서 이 제품 역시 큰 기대는 안들지만 일단 새로운 제품이라 조금 다른 맛과 품질을 기대하며 시식을 해보았다. 원 샷, 원 밀, ㅋㅋ 광고문구가 상당히 센스가 있다. 만드는 방법은 다 똑같다. 그냥 뜨거운 물을 봉지 안쪽 표시선까지 넣고 기다리면 된다. 건조된 쌀과 라면 사리가 들어있다. 짬뽕용 소스가 들어있는데 양이 아주 많다. 이걸 다 .. 더보기
독일에서 구입한 신라면, 내수용과 너무나 다른 품질 일주일간의 짧은 독일 출장중에 마트가서 구입한 신라면.이틀 연속 학센을 먹었더니 얼큰한 라면 생각이 간절하여 REWE가서 농심 컵라면을 사왔다.가격은 1.45유로, 우리돈으로 1800원정도로 약간 비싼데 수입산인걸 고려하면 납득할 만한 가격이다. 겉모습은 한국과 똑같다.하지만 내용물을 보는 순간... 국산 컵라면에서 이렇게 큰 건데기를 본 적이 없다.중앙의 저 커다란 표고버섯...이건 특대 사이즈 버섯이다.기타 채소건더기의 크기가 한국에서 먹던 것이랑 차원이 다른다.마치 생 채소를 썰어서 넣은 듯한 크기이다. 국내 컵라면은 건데기가 꼬딱지 만해서 면만을 먹는 느낌인데독일 신라면은 면과 푸짐한 건더기가 아주 잘 조화롭다. 일본 니신 라면보다 훨 낫다. 가능하면 농심라면을 안사먹지만 독일이라 선택의 여지가 .. 더보기